8월 25일, 부상탈출이 코앞이다. 천천히 계속 달리자.

드디어 부상탈출이 다가왔다.

오늘은 6k + 체력장 보강 + 2.5k 코스로 점검했는데, 준비운동, 걷기, 달리기, 마무리 등 모든 단계에서 불편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.

너무나 상쾌하고 기분 좋은 조깅, 오랜만이다.

9월초까지는 조심히 조깅하되, 거리를 조금씩 늘여야겠다.
가장 중요한 건 저녁일정 관리인데, 오늘도 술자리가 예정되었고, 내일도 역시 마찬가지다. 이제 이 문제만 잘 해결하면 된다.

오늘의 러닝화는 젤카야노3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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