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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8월 29일, 유난히 무거운 몸, 10k WRF로 마무리하다.

    8월 29일, 유난히 무거운 몸, 10k WRF로 마무리하다.

    망우역사공원 출발 후 트레일 코스 대신 왕숙천 조깅으로 대체한 작성자는 늦잠과 몸의 무거움으로 어려움을 겪었다. 10km를 완주했지만 힘든 경험이었음을 전하며, 꾸준한 운동으로 몸을 회복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.

  • 8월 25일, 부상탈출이 코앞이다. 천천히 계속 달리자.

    8월 25일, 부상탈출이 코앞이다. 천천히 계속 달리자.

    드디어 부상탈출이 다가왔다. 오늘은 6k + 체력장 보강 + 2.5k 코스로 점검했는데, 준비운동, 걷기, 달리기, 마무리 등 모든 단계에서 불편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. 너무나 상쾌하고 기분 좋은 조깅, 오랜만이다. 9월초까지는 조심히 조깅하되, 거리를 조금씩 늘여야겠다.가장 중요한 건 저녁일정 관리인데, 오늘도 술자리가 예정되었고, 내일도 역시 마찬가지다. 이제 이 문제만 잘 해결하면 된다. 오늘의 러닝화는 젤카야노31